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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6 17:25

스트레스를 줄이는 음식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식이요법
스트레스 다스리기는 웰빙을 위한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과도한 스트레스는 기분만 저하시키는게 아니라 감기에서부터 고혈압 및 심장질환에도 취약하게 만든다. 대처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여기서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음식에 관해서 다루기로 한다. 음식이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알아보자.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음식: 어떻게 작용하는가?
음식은 다양한 방법으로 스트레스와 싸우게 된다. 따뜻한 오트밀 한 그릇은 기분을 좋게 해주는
음식으로 세로토닌의 수치를 상승시킨다. 이 세로토닌은 안정을 시켜주는 뇌의 화학물질이다.
다른 음식물들도 코티솔이나 아드레날린 같이 우리 몸의 이곳 저곳에 타격을 주는 스트레스 호르
몬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영양분이 골고루 함유된 식단도 면역력을 기르고 혈압을
안정시켜 스트레스의 피해를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그러면 어떤 음식이 스트레스에 효과적일까?


복합 탄수화물

모든 종류의 탄수화물은 뇌를 활성화시켜 더 많은 세로토닌을 생성하게 만든다. 세로토닌을 꾸준히 공급해주려면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가 좀 더 천천히 이루어진다. 통밀로 만든 씨리얼, 빵, 파스타 그리고 오트밀등이 추천할 만한 음식이다. 또한 복합 탄수화물은 혈액내의 당 수치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일반 탄수화물
영양사들은 단순 탄수화물은 피하라고 권한다. 사탕류나 청량음료들이 대표적인 음식물이다. 그러나 이러한 음식물도 스트레스로 유발된 초조함 등을 진정시키는데 단기적으로는 도움이 되기도 한다.
설탕은 빠르게 소화되어 순간적으로 세로토닌을 증가하게 한다.


오렌지
 
오렌지는 풍부한 비타민 C의 함유로 잘 알려져 있다.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 C는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떨어뜨려 면역력을 상승시킨다고 한다. 특히 스트레스 받는 일을 앞두고 있을 때 보충제 복용 같은 방법을 생각할 것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성 일을 앞두고 비타민C 3,000밀리그램을 복용했을 때 더 빨리 혈압과 코티솔 수치가 정상으로 회복되었다고 한다.


시금치

뽀빠이는 결코 스트레스로 시달리지 않았을 것이다. 이는 시금치에 들어있는 마그네슘 덕분이다.
마그네슘은 코티솔 수치를 조절하며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 때 마그네슘은 감소한다. 마그네슘 결핍이 심할 경우 두통이나 피로감을 일으킬 수 있고 스트레스로 인한 영향을 더욱 악화시킨다. 한 컵의 시금치는 우리 몸의 마그네슘을 채워 주는데 큰 도움이 된다. 시금치가 싫다면?
그렇다면 콩요리나 연어 필레를 권한다. 이들 역시 마그네슘 함유량이 높다.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
코티솔과 아드네날린 수치를 조절하려면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을 가까이하라. 오메가 3 지방산은 연어, 참치에 풍부하며 스트레스 호르몬 생성을 막고 심장을 보호한다. 매주 2회 이상 3온스(1온스 28.35그램)이상을 섭취하도록 한다.


홍차

연구결과에 따르면 홍차는 스트레스로부터 빨리 회복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한 조사에 의하면 매일 4잔의 홍차를 6주 동안 마시게 한 그룹과 차를 흉내 낸 가짜 차를 마시게 한 그룹을 비교연구했다. 진짜 홍차를 마신 그룹은 스트레스 성 일이 끝난 후에 좀더 안정된 느낌을 가졌으며 코티솔 레벨도 더 낮았다. 반면 커피는 코티솔 수치를 상승시킬 수 있다.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는 스트레스가 몸에 끼치는 악영향을 완화시킬 수 있다.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혈압이 상승하고 심박수가 증가한다. 매일 한 주먹 정도의 피스타치오를 먹게 되면 혈압을 낮춰 아드레날린이 솟구칠 때도 혈압이 급상승하진 않는다.


아보카도
혈압을 낮추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칼륨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다. 아보카도 반 조각에는 중간크기의 바나나 하나의 함유량보다 많은 칼륨을 보유하고 있다.
과카몰리(아보카도를 으깬 것에 양파, 토마토, 고추 등을 섞어 만든 멕시코 요리)의 경우는 스트레스로 고지방음식을 찾게 될 때 영양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아몬드
아몬드에는 몸에 좋은 다양한 비타민이 풍부하다. 비타민E는 면역력을 상승시키고 비타민B군은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신체의 회복력을 좋게 한다. 1/4컵 정도를 매일 먹어야 효과가 있다.


생 야채
생 야채를 아삭 아삭 씹어먹는 방법을 통해 스트레스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셀러리나 당근을 씹어먹으면 턱을 악무는 것을 완화시키며 여기에서 유발된 긴장으로 인한 두통을 막을 수 있다.


잠자기 전에 먹는 가벼운 음식
잠자기에 들기 전에 먹는 탄수화물은 세로토닌을 분비시켜 숙면에 도움이 된다. 자기 전에 과도한 음식을 먹게 되면 속쓰림을 유발시키므로 쨈 바른 토스트 정도로 가볍게 제한한다.


우유
자기 전에 마시는 따뜻한 우유 한잔도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효과 있는 전해 내려온 방법이다.  연구자들은 칼슘은 근육의 경련과 심리적 긴장을 완화시키고 PMS(생리전 증후군)와 연관있는 기분의 급격한 변화와 근심을 완화시킨다. 영양사들은 탈지유나 저지방우유를 권한다.


허브 보충제
스트레스와 싸우는 것으로 알려진 허브 보충제들이 있다. 잘 된 연구로는 ST. John의 자료가 있는데 경미하거나 중간 정도의 스트레스에 효과가 있는 걸로 조사되었다. 더 많은 연구가 진행되어야 하겠으나 허브는 근심과 PMS의 증상을 줄이는 데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정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쥐오줌풀 뿌리에 관해서는 좀더 정보가 필요하다.


운동
식이요법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가장효과적인 방법은 운동이다. 이중에서도 에어로빅이 가장 효과적인데 산소의 순환을 좋게 하고 엔돌핀을 생성하기 때문이다. 엔돌핀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든 화학물질이다. 최대의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일회 30분 이상 일주일에 3-4회 이상을 권한다.

원본:http://www.webmd.com/diet/slideshow-diet-for-stress-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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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7 16:27

공룡피부


화석화가 매우 잘 진행된 경우는 매우 드물긴 하지만 동물의 부드러운 조직까지 보존될 수 있다.
이들 조직들의 모양이 우리들에게 좀 더 친숙한 공룡뼈와 함께 발견되는 경우는 희박하다.
그래도 많은 종류의 공룡을 구현 할 수는 없지만 이러한 피부조각들을 배합해서 특정 공룡의 형태로 조합해 볼 수는 있다. 가장 놀라운 점은 그들의 비늘조직에 모양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보여지는 칼라는 이들 공룡을 대표하는 색은 아니다. 

                                                            

                                                               트리케라톱스

                                                      트리케라톱스의 피부조직
                                                
                


 

                                                    하드로사우르스와 피부조직
    
                                     
                                                                         



원문: http://www.gavinrymill.com/dinosaurs/dinosaur-skin-impression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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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1 01:30

주근깨의 한의학에서의 이름 - 작반

 

주근깨의 한의학 이름  - 작반(雀斑)

작반(雀斑)은 옅은 황색 작은 점들의 형태를 가졌다. 화(火)가 손락(孫絡)의 혈분(血分)에 울결되어 있는 상태에서 풍을 만나면 발생한다.

서각승마환(犀角升麻丸)을 항상 복용하고 정용산(正容散)으로 씻으면 점차로 없어진다.



주(註)

이 증상은 얼굴에 생기는데, 그 색깔은 담황색이고, 잘잘한 점이 무수히 많다. 화(火)가 손락(孫絡)의 혈분(血分)에 뭉쳐있는 상황에서 풍사(風邪)가 밖에서 들어오면 작반(雀斑)이 된다.

서각지황환(犀角升麻丸)을 항시 복용하면, 작반이외에도 일체의 분자(粉刺), 주자(酒刺), 간증(䵟䵳), 염자(靨子)등을 치료한다. 시진정용산(時珍正容散)을 피부에 사용하여 아침저녁으로 씻으면, 살이 윤택해지면서 시간이 지나서 저절로 낫게 된다. 또한 신수(腎水)가 훼손되고 화(火)가 울체 되어 생기는 작반은 육미지황환(六味地黃丸)을 복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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